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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8-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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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ja 조회 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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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비아마켓 Second-to-last Episode​​​​​​​​​​​​​​2023년 12월 1일귀국을 하루 앞두고 어학연수로 다녔던 Wimbledon School of English, 약칭 WSE로 향했다.꽤나 먼 거리에서 홈스테이를 지냈어서 아침마다 헐레벌떡 타고 다녔던 버스도 이제는 마지막이다.​​​​​​​​​​​​​​​​​​첫날 떨리는 마음으로 선생님과 레벨테스트를 진행하고 C1으로 들어왔다가 반이 통폐합 되어 C2로 올라왔었다.스위스, 브라질, 이탈리아 등지에서 온 친구들 사이에서 좋은 자극도 많이 받고 두 달 동안 비아마켓 우물 밖 세상을 흠취할 수 있었다.이 얇은 종이 한 장에는 기회와 열정, 좌절과 노력이 모두 녹아있다.10여년 직장생활을 하다 나에게 준 1여년의 시간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다.무급이라 다시 복직하면 또 열심히 월급쟁이의 삶을 살겠다만 이 1년은 나는 시간을 돈으로 샀다.​​​​​​​​​​​​​​​​​​그로서리에서 산 초콜릿 비싼만큼 맛있었고요.튜브를 타고 귀국 전날 마지막 나잇아웃은 그리니치입니다.​​​​​​​​​​​​​​​​​​처음 타본 비아마켓 DLR 라인던전 마냥 어마무시하게 깊은 역사에 놀라 사진촬영도 해두고 그리니치로 향했다.​​​​​​​​​​​​​​​​5B Greenwich Market, London SE10 9HZ 영국​​J 언니랑 펍에서 만나기로 한 저녁까지 시간이 남아 그리니치를 탐험했다.마켓은 어느 마켓이든 언제든 볼 때마다 재미지다.세상 귀엽고 아기자기한 눈요깃거리들이 여행자의 시선을 빼았는다.​​​​​​​​​​​​​​​​​​내일이면 귀국을 하니 언니랑은 오랜 시간 만나지 못할테니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시나몬롤에 커피를 곁들여서 당충전도 비아마켓 하고 시스터를 위한 크리스마스카드를 썼다.미리 사둔 르쿠르제 에스프레소잔과 감기를 달고살아서 감기약과 내가 좋아하는 린트 초콜릿까지.소소하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또 런던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길.​​​​​​​​​​​​​​​​영국 SE10 8QY London, 런던Blackheath Ave, London SE10 8XJ 영국​​언니 선물을 준비해두고 석양이 내려앉을 즈음 그리니치 공원으로 향했다.여기 정말 너무 이뻤다.해가 있어도 참 이쁠곳인데 서서히 조명이 켜지면서 보여주는 풍경이 비아마켓 도회적이면서도 평화로웠다.​​​​​​​​​​​​​​​​​​세계 시각이 시작하는 곳, 그리니치천문대도 가보고 싶었는데 개관 시간을 안알아보고 온 탓에 입장은 하지 못했다.다음에 런던을 다시 간다면 그리니치를 다시 올 이유가 됐다.그 땐 프림로즈힐에서 낮에 피크닉을 즐기고 해가 뉘엇뉘엿 질 즈음 천문대로 이동하면 좋을 것 같다.​​​​​​​​​​​​​​​​​​그리니치 천문대에서 국립해양박물관(National Maritime Museum) 방향으로 바라본 런던의 야경정면에 보이는 박물관 뒤로 런던 시내 비아마켓 고층 빌딩들이 런던의 변모를 보여주는 것만 같다.​​​​​​​​​​​​​​​​72 Royal Hill, London SE10 8RT 영국​​약속시간이 되어 언니와 만나기로 한 프린스 오브 그리니치 펍으로 이동했다.런던에 살고있는 언니와 언니 친구들 덕에 동네 맛집이나 분위기 좋은 펍들 정보를 많이 들었는데 이곳도 그러했다.여행자로 보이는 사람은 나 뿐이었던 이 동네의 펍이었다.​​​​​​​​​​​​​​​​​​인테리어가 참 재밌었던 펍영국 펍답게 가족단위 저녁식사를 하는 비아마켓 테이블도 보였고 축구 경기도 틀어져있었고요.​​​​​​​​​​​​​​​​​​기네스 인증을 받았다고 대문짝만하게 써져있는 글귀를 보고 한 잔 시켰는데 옴마야 너무 맛나잖아!​​​​​​​​​​​​​​​​​​퇴근하고 온 언니에게 선물을 건네줬는데 언니도 나 떠난다고 작은 선물을 가져와서 둘 다 감동받음감동대잔치​​​​​​​​​​​​​​​​​​주인장 가족이 이탈리안이라고 하더니 화덕피자가 아주 일품이었다.다른 요리들도 너무 맛나서 기네스를 몇 잔을 마셨나 모르겠다.​​​​​​​​​​​​​​​​​​더할나위 없이 좋은 날이었다.​​​​​​​​​​​​​​​​​저번날에 비아랑 브릭레인에서 먹었던 다크슈가 비아마켓 초콜릿이 너무 맛났어서 초코 좋아하는 언니 생각이 나서 데려왔다.맛난거 먹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면 정말 소중한 사람인거 알지? 껄껄초코까지 맛나게 먹고 그럼 한동안 안녕 바바이!​​​​​​​​​​​​​​​​​​그리고 윔블던으로 돌아와서 집에 돌아오니 호스트 미미의 크리스마스 카드가 놓여져있었다.여행을 가서 출국날 마지막 인사를 못하고 떠나게 되었는데 카드에 미미의 마음을 꼭꼭 눌러담아두었네.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모두들이제 내일이면 비아마켓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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